'석현준 결승골' 용인, 파주에 1-0 승 '6G 무패'… 파주는 7경기 무승 수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0997
풋볼리스트
용인FC가 석현준의 결승골로 6경기 무패행진을 했다. 파주프런티어는 7경기 무승 수렁에 빠졌다.
4일 오후 7시 30분 파주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6라운드를 치른 용인이 파주에 1-0으로 이겼다. 용인은 승점 16점으로 리그 11위까지 올라섰고, 파주는 승점 14점으로 13위로 추락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