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홈런 65타점' 김도영에 감탄한 꽃범호, "힘 모아서 치는 법 안다…운동능력 탁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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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가 전날 아쉬운 패배를 설욕할 수 있을까. KIA는 시라카와 케이쇼 를 앞세워 두산 베어스 와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반격에 나선다.
KIA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 원정경기에 시라카와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전날 2-3으로 아쉽게 패하며 연승이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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