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17분 동안 볼 터치 9회, 알아챈 사람도 없었다"…월드컵 득점왕 자신하던 히메네스, 김민재 앞에서 '존재감 실종'

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773

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산티아고 히메네스 의 수난이 좀처럼 끝나지 않고 있다.

멕시코는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한국을 1-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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