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들고 장난치다 수술" 한국서 은퇴한 외인 충격 폭로, ML 올스타 저격했다 "내가 본 가장 정신 나간 사람"

2026.07.0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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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해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에서 선수 생활을 마감했던 외야수 출신 스톤 개릿 (30)이 충격적인 폭로를 했다. 저격 대상은 옛 동료이자 올스타 1루수 조쉬 네일러(29)로 자신이 만난 가장 사이코패스 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네일러는 지난달 29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에서 상대 포수 오스틴 헤지스와 말다툼을 벌였다. 6회 팀 헤린의 느린 커브에 네일러가 오른팔을 맞았는데 일부러 팔꿈치를 내밀어 공에 맞았다. 이에 클리블랜드 선수들이 불만을 드러냈고, 네일러는 모욕적인 욕설과 손짓으로 맞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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