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 잔치 나선 대한민국, 영리한 치킨 플레이로 1일차 중간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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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장충체육관, 고용준 기자] 첫 경기였던 매치1 에란겔에서 출발은 7위였지만, 4위를 거쳐 세 번째 경기에서는 치킨 낭보와 함께 중간 선두로 올라섰다. ‘플리케’ 김성민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배틀그라운드 대표팀이 펍지 네이션스 컵(PNC) 그랜드파이널 첫 날 전반부에서 선두로 치고 올라섰다.
대한민국 배틀그라운드 팀은 26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6 펍지 네이션스 컵(PNC)’ 그랜드 파이널 1일차 매치3 태이고에서 6킬 치킨으로 16점을 보태면서 도합 31점을 기록, 중간 선두 자리를 차지했다. 매치3에서 한국 대표팀과 마지막까지 치킨 싸움을 벌였던 태국이 31점으로 동점을 이뤘지만, 순위 점수에서 밀리면서 중간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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