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2522
조선일보
장동혁에는 “강인한 보수 재건의 상징이자 도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임명한 당 외신대변인이 6·3 지방선거를 전후로 야권 인사 다수를 비난하는 내용의 글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속적으로 작성한 것으로 17일 나타났다. 당 대변인도 소셜미디어에 개인적인 글을 쓸 수 있지만, 장동혁 대표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같은 당 소속 인사들에게 강경한 발언을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정치권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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