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심판 되고 비자도 받았는데…"다 해줬잖아!" 그런데도 '입국 거부'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2881

SBS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를 관장할 심판 요원으로 선발된 '소말리아 출신 1호 월드컵 심판' 오마르 아르탄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습니다.

AP통신과 가디언 등 외신들은 "소말리아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 심판으로 나설 예정이었던 오마르 아르탄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다"며 "아르탄은 유효한 여행 비자를 소지하고 있었지만 지난 7일 마이애미 국제공항에서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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