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팀들 후회하겠네" LG의 도박이 통했나, '후반기 데뷔 예정' 1R 유망주 또 무실점!

2026.06.2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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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후반기 1군 기용을 예고한 신인 양우진 이 퓨처스리그에서 두 번째 경기를 치렀다. 이번에도 1이닝 무실점이다. 스카우트로 고교 유망주 양우진을 지켜보고, 퓨처스팀 QC 코치로 프로선수 양우진의 성장을 돕고 있는 황현철 코치의 "다른 팀들 후회하게 생겼구나"라는 말 그대로다.

양우진은 22일 경기도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열린 두산 퓨처스팀과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했다. 퓨처스리그 두 번째 등판. 여기서 1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투구 수는 11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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