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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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NBA 우승 축하 행사·고교 학력평가 겹쳐…연기 청원에도 일정 유지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가 53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뉴욕 곳곳이 축제 분위기에 휩싸인 가운데, 우승 축하 퍼레이드 당일 예정된 주(州) 학력평가 시험을 미뤄달라는 학생들의 청원을 당국이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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