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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이 트리플A에서 장타를 폭발시켰다.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은 18일(한국시각)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새크라멘토 리버캐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와 경기서 7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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