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함 빼려고 핸드볼 선수 위장"…아이들이 선관위 직원? '황당 음모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2934
SBS
12.3 계엄 당시 병력을 이끌고 국회 본관에 침투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진행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입니다.
김 전 단장은 어제(8일) 핸드볼 여성 유소년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훈련용품을 꺼내기 위해 핸드볼 경기장에 들어간 것을 두고 "의심스러운 정황이 있었다"며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