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강제해산 몸으로라도 막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58350
노컷뉴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12일째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16일 경찰과 대한체육회 등 관계자들이 집입을 시도했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경찰의 물리력 동원한 건물 진입 시도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현장에 도착한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제해산을 명령하고, 어제 경찰청장이 패가망신 운운하며 시민과 청년을 겁박하더니 결국 오늘 강제진압을 시도했다"며 "시민이 원하는 재선거와 선거관리위원회 개혁 등에 대해 어떤 답도 내놓지 않으면서 강제 해산을 시도하는 건 결국 민심의 역풍을 맞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발언을 마친 뒤 시위대와 함께 현장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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