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7272
OSEN
[OSEN=이후광 기자] 바람의 손자의 안타 공장이 재가동됐다.
이정후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펼쳐진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3연전 1차전에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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