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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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사건의재구성] 법원, 징역 25년·7년 선고…보호관찰명령 청구 기각
재범위험성 '높음'에도…"다시 살인할 상당한 개연성 단정 어려워"
(서울=뉴스1) 유채연 기자 = 태어난 지 2주 된 아들이 뇌출혈로 숨이 멎어갈 때 부부는 '고기 파티'를 벌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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