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28989
중앙일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8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공습을 당분간 중단한다고 했다. 그러나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이 재개되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이스라엘이 베이루트에 있는 헤즈볼라를 보복 타격한 후, 이란이 헤즈볼라를 지원하기 위해 이스라엘을 공격했다”며 “나는 이스라엘군에 이란 전역의 군사 및 경제 시설을 타격할 것을 지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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