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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포항여전고가 16일 경남 합천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고등부 3조 대구동부고와 경기를 치르고 있다. 합천 | 강윤식 기자 skywalk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합천=강윤식 기자] 여왕기 2연패를 노리는 포항여전고가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또 다른 우승 후보 울산현대고와 전남광양여고도 나란히 첫 승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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