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티띠꾼 '톱랭커 싹 빠진 대회'서 컷 탈락…LIV 간판 디섐보는 '메이저 3연속' 컷 탈락 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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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다이제스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을 앞두고 열리는 마이어 LPGA 클래식에는 톱랭커들이 대거 빠졌다. 세계 랭킹 '톱5' 중 출전한 선수는 세계 2위 지노 티띠꾼 (태국)이 유일했다. 우승 후보 1순위가 티띠꾼이었다.
하지만 2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티띠꾼은 2타를 줄였으나 컷 탈락을 피하지 못했다. 컷 기준선은 2언더파 공동 49위였지만 티띠꾼은 2타가 부족한 공동 81위(이븐파 144타)에 그쳤다.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컷오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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