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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찰리 반즈 ( LA 다저스 )의 '희생'이 하루 지나 팬들에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재평가를 받았다.
반즈는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서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슬레틱스 와의 원정 경기에서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7이닝 동안 12피안타(3피홈런) 2볼넷 2탈삼진 7실점으로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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