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6088
스포츠조선
[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활짝 피어나던 꽃이 뜨거운 여름에 질색한 걸까. 제2의 김도영인줄 알았는데, 뜻밖의 부진이 너무 깊다.
KIA 타이거즈 박재현 이 6월의 시작과 함께 다른 사람처럼 시들었다. 5월 한달간 타율 3할3푼에 7홈런 20타점을 올렸는데, 6월 월간 타율은 무려 9푼5리(42타수 4안타)까지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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