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12.19' KIA가 원했던 모습은 이게 아닌데…"이겨내는 방법 찾아야" 1R 출신 좌완 반등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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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좌완투수 최지민 이 실망스러운 성적표와 함께 전반기를 마감했다.
KIA는 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 와의 정규시즌 8차전을 앞두고 투수 지현, 포수 권다결을 1군에 올리면서 최지민, 포수 김태군 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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