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비상…"네이마르, 조별리그 통째로 못 뛸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9292
한국경제
월드컵 최다 우승국 브라질이 조별리그 초반부터 네이마르 공백이라는 변수를 만났다. 종아리 부상 회복이 늦어지면서 네이마르가 조별리그 남은 경기에 모두 결장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SPN은 16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네이마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 아이티전을 앞두고도 훈련에 합류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일주일 전 받았던 정밀 진단을 다시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