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871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올해 인상적인 메이저리그(MLB) 데뷔 시즌을 보내는 23세의 한국계 영건이 모의 투표에서도 그 활약을 인정받았다.
MLB.com은 17일(이하 한국시각) 2026시즌 후 선정될 리그 베스트 팀인 'All-MLB 팀'에 어떤 선수가 뽑힐지를 묻는 모의 투표를 진행해 결과를 공개했다. MLB.com 패널들이 표를 던졌고, 실제와 같이 1위가 '퍼스트 팀', 2위가 '세컨드 팀'에 포함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