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 고개 숙인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진심으로 죄송, 피해액 변제 최우선 과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30937
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조은별기자]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JTBC의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중앙그룹 주요계열사의 위기에 대해 사과했다.
홍 부회장은 15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앙그룹 사옥에서 진행된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오늘의 상황을 초래해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