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LG전 콜업 예정' 삼성 미야지 퓨처스 첫 등판서 1이닝 2실점…희망의 숫자 71%에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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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미남 아시아쿼터' 미야지 유라 ( 삼성 라이온즈 )가 퓨처스리그 첫 등판을 가졌다.
미야지는 4일 경산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디힐 퓨처스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볼넷 2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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