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비가 건국 250주년 막지 못해”… 기념 연설 강행 의지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6842

조선비즈

폭염과 폭풍우 예보로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행사가 차질을 빚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정된 기념 연설을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각)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폭풍은 어떤 상황에서든 행운을 가져오며 행사를 더 흥미롭게 만들기도 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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