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4659
서울경제
서울 출근길 도심 한복판에서 경찰을 피해 달아나던 불법체류 외국인이 시민의 기지와 경찰의 추격 끝에 붙잡혔다. 경찰의 “잡아달라”는 한마디에 망설임 없이 몸을 던진 시민은 감사장과 포상금을 받았다.
24일 경기남부경찰청과 뉴스1에 따르면 지난 5월 21일 오전 7시 35분께 시흥시 정왕동 일대를 순찰하던 옥구지구대 강태영 경사와 김민근 순경은 휴대용 조회기(PDA)로 운행 중이던 승용차를 조회하던 중 운행정지 명령이 내려진 차량임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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