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반쪽 됐지만 파워는 더 강해졌죠…돌아온 안현민이 준비한 ‘시즌2’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1317

스포츠경향

재활 기간 식이요법 병행

자주 즐기던 햄버거도 끊어

4~5㎏ 빼니 턱선까지날렵해져

더 빠르고, 더 힘 좋은 선수로

완벽하게 다시 몸 만들어 와

두 달의 공백. 변신의 목적은 분명했다. 야구를 더 잘하기 위해서다. KT 강타자 안현민 (22)은 “몸이 다시 안정화되면 더 빠르고, 더 파워가 좋은 선수가 되고 싶다. 이번에 다친 것을 기회 삼아 변화를 줬다. 이런 변화로 남은 시즌도 조금 더 잘 치를 것이라하는 기대도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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