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요양병원 “환자 다리 절단, 마네킹으로 착각해 재활용 분리배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3741
서울신문
인천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신체 부위는 요양병원에서 치료받던 환자의 다리였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지난 10일 연수구 남부권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다리가 인천의 한 요양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의 것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환자의 유전자 정보(DNA)를 확인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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