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 부러져도 100마일은 자존심, '32명중 30명 1위 몰표' 미즈 만장일치 사이영상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9018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내셔널리그(NL) 사이영상 경쟁 판도가 밀워키 브루어스
제이콥 미저라우스키 의 독주 체제로 굳어지고 있다.
MLB.com이 24일(이하 한국시각) 공개한 양 리그 사이영상 모의투표 결과 미저라우스키는 이 매체 기자, 해설위원 31명 가운데 29명으로부터 1위표를 휩쓸며 153점을 얻어 당당히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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