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일본을 버리나...승리 실패보다 더 큰 문제, '日 이강인' 구보 쓰러졌다 "왼쪽 무릎 통증, 직접 교체 요구"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560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무승부보다 쓰린 부상 소식이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월드컵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2대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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