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가만히 있었는데 ML 타격 1위 무안타 침묵 횡재…3할3푼대 추락, 진짜 타격왕 누가 될지 모른다

2026.06.1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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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점점 간격이 좁혀지고 있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 (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에게 '기회'가 오고 있다.

현재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는 마이애미 말린스 유격수 오토 로페즈 (28)가 이번엔 안타를 1개도 생산하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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