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070
데일리e스포츠
위메이드와 액토즈소프트가 대법원 판결에 따라 '미르의 전설2·3' 로열티 정산을 완료하고, 관련 지급 청구 소송을 취하했다.
위메이드는 자회사 전기아이피와 함께 액토즈소프트 및 그 자회사 진전기를 상대로 제기했던 '미르의 전설2·3' 로열티 지급 청구 소송을 취하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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