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출전 불발 미나미노, '멘토'로 일본 대표팀 합류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27515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부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 기회를 잃은 미나미노 다쿠미(31·모나코)가 '멘토' 역할로 일본 축구대표팀에 합류해 대회 기간 동행을 이어간다.

9일 닛칸스포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 대표팀은 현지시간 8일 사전 캠프가 진행된 멕시코 몬테레이를 떠나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가 차려진 미국 내슈빌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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