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4049
일간스포츠
키움 히어로즈 가 꼬인 선발진 운영에 대체 선수 대신 하영민 (31)을 당겨 투입한다.
키움은 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 와의 시즌 7차전을 치른다. 키움은 가장 최근 경기였던 7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4-1로 승리하며 2연승을 노리고 있다. 마침 NC는 올 시즌 4승 2패로 앞서 있는 팀이다.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가 선발 투수로 나서는 점도 고무적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