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551
테니스코리아
미국 선수 테일럴 프리츠(9위)와 프랜시스 티아포(26위)가 독일 할레에서 열린 테라워스만오픈(ATP 500)에서 모두 독일 선수를 제압하고 결승 맞대결을 성사시켰다.
프리츠는 20일(현지시간) 열린 경기에서 홈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은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 3위)를 2시간 39분의 접전 끝에 6-7(4) 6-4 7-5로 꺾고 우승 문턱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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