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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한화 새 역사 창조는 가능하다. KBO 새 역사 창조는 알 수 없다.
한화 이글스 타자의 역대 한 시즌 최다타점은 김태균 KBS N 스포츠 해설위원의 2016년 136타점이다. 그렇다면 강백호 (27)가 10년만에 구단 한 시즌 최다타점 신기록을 세울 수 있을까. 강백호는 26일 인천 SSG 랜더스전서 2타점을 추가하며 시즌 74타점을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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