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또 ‘올공’ 가서…‘서예체’로 “부정선거 외칠 자유”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09530

한겨레

연이어 ‘개표소 봉쇄 시위’를 찾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시위대에게 “부정선거를 외칠 자유” 등의 글귀를 특유의 ‘서예체’로 직접 써주는 모습이 포착됐다.

장 대표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열린 ‘개표소 봉쇄 시위’에 참석했다. ‘프리덤 이즈 낫 프리(Freedom is not free·자유는 공짜가 아니다)’라고 쓰인 흰 모자와 흰 마스크를 착용한 장 대표는 ‘부정선거 재선거’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시위대가 외치는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구호에 맞춰 태극기를 흔들었다. 시민들과 사진을 찍을 때는 마스크를 벗는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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