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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UFC 이벤트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연루된 때아닌 승부조작 의혹으로 발칵 뒤집혔으나, 당사자인 다니엘 코미어와 에릭 양측이 즉각 조작된 가짜 뉴스라고 해명하며 사태가 일단락됐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사우스론(남쪽 잔디밭)에서 열린 UFC 프리덤 250 대회가 성대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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