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화났으면'...에이스 이강인, 크로스 성공률 7.7% 부진→남아공전 패배에 주먹으로 잔디 수차례 내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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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은 아쉬운 경기력에 경기 후 땅을 치며 눈물까지 보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한국은 조 3위가 확정됐다. 다른 팀 결과에 따라 32강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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