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1907
오마이뉴스
[주장] 여당의 지방선거 패배는 월드컵의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반성 및 전략 변화의 기회 ▲ 지난6월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0-1로 패한 대표팀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 연합뉴스
요즘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축구대회가 한창입니다. 한국은 출전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난 첫 대회에서 32강 토너먼트조차 진출하지 못하는 참담한 굴욕을 겪었습니다.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하고 그 지긋지긋한 경우의 수를 기다렸으나, 행운의 여신은 끝내 한국팀을 외면했습니다. 굴욕과 망신의 지휘자, 홍명보 감독과 축구협회가 많은 국민으로부터 지탄받는 건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