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봉 13억·강소휘 8억, V리그 남녀부 ‘연봉킹’ 올랐다

2026.06.3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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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6-27시즌 선수 등록 마감… 남자 113명·여자 104명 등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현대캐피탈 허수봉과 한국도로공사 강소휘가 2026~27시즌 프로배구 V리그 남녀부 최고 보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30일 2026~27시즌 V리그 선수 등록 결과를 발표했다. 남자부에서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던 허수봉이 총보수 13억원을 기록, 전체 1위에 올랐다. 허수봉의 보수는 연봉 8억원, 옵션 5억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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