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한 투표 관리로 내란세력 심판 못하고 국민 원성만 산 선거"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19272

오마이뉴스

13일 오후 '내란청산-국민주권실현 촉구, 195차 촛불대행진 집회' 열려 ▲ 박유진 서울시의원 6.3지방선거 서울시의원 당선자인 박유진 현 서울시의원이 발언을 하고 있다. ⓒ 김철관

6.3지방선거 서울시의원(서울 은평구) 당선자인 박유진 현 서울시의원이 13일 오후 195차 내란청산 촉구 촛불집회 무대에서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의 책임자로 "서울시 도시기반본부장이 아닌 오세훈 서울시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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