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6884
국제신문
전재수 ‘상임위원장 배분’ 발언에 강무길·이종진 측 따로 비판 회견 - 당선인들 “시장 뺏기고도 싸움만”
- 시당, 새 원내대표 선출도 손놔
10대 부산시의회 의장단 구성을 놓고 다수당인 국민의힘의 현역 의원들이 자리 싸움에 골몰하면서 벌써부터 양분된 모습을 보인다. 특히 국민의힘 소속 당선인 37명이 의장단 선출 결과에 따라 의장파와 반의장파로 나뉠 가능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국민의힘 부산시당이 갈등 조정에 나서기는커녕 ‘강 건너 불구경’을 하는 모습을 보여 도마에 올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