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쫓겨났지만 고국선 영웅 대접… '귀국' 아르탄 심판 "내 나라 소말리아가 자랑스럽다"

2026.06.1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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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서 휘슬을 잡을 예정이었던 소말리아 출신 오마르 압둘카디르 아르탄 심판이 미국 입국 거부 후 귀국하자, 소말리아가 국민 영웅으로 떠받들며 아르탄 심판을 격려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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