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24시간 돌봄에 30만원…베이비시터 공고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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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2박3일간 4살 아이를 24시간 돌보는 조건으로 총 30만원을 내건 베이비시터 구인 공고가 온라인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아이 돌봄뿐 아니라 빨래와 청소 등 집안일까지 포함돼 업무 강도에 비해 보수가 낮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근 알바에 게시된 베이비시터 구인 공고 캡처본이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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