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치료' 묶이니 다른 시술 권해?…정부 "풍선효과 예의주시"

2026.07.0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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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일부터 관리급여 회당 4만 3850원…의학 판단 하에 최대 24회

"국민 의료비 부담 측면서 추진…당초 효과성 높지 않게 권고"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1일부터 도수치료가 관리급여로 통제되면서 일부 병의원은 벌써 다른 진료를 권하는 '꼼수' 행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정부는 "다양한 '풍선 효과'가 예상되고 있었다. 비급여 통증 치료비 증가세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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