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저주” 가나도 못 피했다…16강 마지막 주인공은 콜롬비아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8106

서울경제

콜롬비아가 가나를 제압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행 막차를 탔다. 이와 함께 대회 16강 대진이 모두 완성됐고 한국의 토너먼트 진출 경쟁에서 얽혔던 팀들이 잇따라 탈락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홍명보의 저주”라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콜롬비아는 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가나를 1-0으로 꺾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