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해변 뒤덮은 수백 마리 사체…오염수도 아닌데 대체 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7743
이데일리
고등어·청어 수백 마리 밀려와 '악취 소동'
지난 10일 멸치 떼죽음 이어 연쇄 폐사
동해 해양환경 변화 우려 확산
강릉시 "참다랑어 정치망 조업 중 충격 폐사 추정" [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최근 강원 동해안에서 난류성 어종인 참다랑어 어획량이 급증한 가운데 멸치 떼죽음에 이어 어류 수백 마리가 집단 폐사한 채 밀려와 당국이 원인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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