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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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튀니지 주장 엘리에스 스키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 후 사과했다.
튀니지는 20일 오후 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일본에 0-4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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