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089
일간스포츠
오른손 투수 스티븐 콜렉 (29· 캔자스시티 로열스 )이 악몽 같은 하루를 보냈다.
콜렉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1과 3분의 2이닝 9피안타(3피홈런) 9실점으로 무너지며 조기 강판당했다. 팀이 10-12로 패하면서 시즌 2패(4승)째를 기록한 콜렉의 평균자책점은 2.68에서 4.15로 크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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